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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보각사 송정 포교당 소원성취사, 자비의 쌀 전달해운대구청에 쌀 1천kg 기탁...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돼
황민호 기자 | 승인 2020.07.07 15:29

부산 보각사 송정 포교당 소원성취사가 소외된 계층을 위한 자비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소원성취사는 오늘(7일) 해운대구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1천kg의 쌀을 기탁했습니다. 

회주 법담 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부처님의 자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희망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소외되고 힘든 우리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한다"고 전했습니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스님과 신도들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쌀을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보각사 황금법륜대 점안식에 참석한 불자들이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모은 것입니다.  

한편, 소원성취사는 내년(2021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송정해수욕장에 봉축탑을 설치해 시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할 예정입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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