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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건)
[박경수의 삼개나루] 닉슨과 트럼프 그리고 한반도
미국의 민주주의를 거론할 때면 늘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제37대 대통령 닉슨(Richard Nixon)이다. 1960년 케네디와의 첫...
박경수 기자  |  2018-04-2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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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촛불혁명 1주년에 부쳐
지금도 광화문을 지날때면 나도 모르게 읇조리게되는 노래가 있다. 짧지만 깊이가 있고 평범하면서도 경건한 노랫말. 거기에 비...
박경수 기자  |  2017-10-2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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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선생과 잠두봉(蠶頭峯)의 눈물
(한강 당산철교옆 잠두봉) 유난히도 높은 하늘이다. 눈이 시릴만큼 깊고 푸르다. 조금은 서늘한 강바람이 금새 시원해진다. 때늦은 수상 ...
박경수 기자  |  2017-10-1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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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원 헌법재판관과 보쌈
격동의 시절을 보내고 맞은 지난 6월의 어느날. 유달리 퇴근을 서둘렀건만 지방에 있던 나로서는 어쩌면 늦는건 당연했다. 약속시간을 조금...
박경수 기자  |  2017-09-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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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경기장과 청와대
지난해 9월 1일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중국과의 월드컵 예선전이 있었다. 반세기 가까이 스포츠 현장을 누벼온 7순의 대기자는 그 취...
박경수 기자  |  2017-09-0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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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에서 택시운전사까지
지난해 가장 큰 감동을 준 영화를 들라면 나는 ‘동주’를 꼽는데 주저하지않는다. 3.1절 오후에 빼곡이 들어찬 홍대 앞 영화관에서 꽤나...
박경수 기자  |  2017-08-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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