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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의 아침저널 클로징] 인국공 논란과 미생 ost '날아'
아침저널 | 승인 2020.07.02 07:25

‘박경수의 아침저널'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젊은이들의 실업과 불안한 취업은 기성세대에게 
큰 짐이자 아픔일 수밖에 없는데요. 
요즘 인터넷에서 회자되는 '인국공'이란 검색어가 
더 씁쓸하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아마도 6, 7년전 꽤나 인기있었던 케이블TV 드라마가 생각나네요. 
비정규직, 인턴들의 애환을 담았죠. 

'미생(未生)'입니다. 주인공인 ‘장그래’가 생각나네요.
미생의 ost '날아' 오늘의 클로징곡입니다.

박경수였습니다. 내일 아침 7시20분 돌아옵니다. 고맙습니다.

아침저널  BBS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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