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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갯벌서 천연기념물 '저어새' 올해 첫 관측
진재훈 기자 | 승인 2020.06.15 19:00


세계적 멸종 위기종인 저어새가 전남 순천만에서 올들어 처음 관측됐습니다.

순천시는 천연기념물 205호인 저어새 20마리를 순천만 갯벌에서 관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관측된 저어새는 20마리로 지난해보다 2마리가 늘었습니다.

저어새는 2018년 이전에는 3∼10마리가 관찰됐으나 개체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황새목 저어새과에 속하는 저어새는 70~80cm로 전 세계에 4천여 마리만 남아있는 세계적인 멸종 위기종입니다.

 

진재훈 기자  365life@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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