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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10가구中 9가구 수령완료행안부, 2천만가구 12조지급..오늘부터 신용체크카드 요일제 해제
박성용 기자 | 승인 2020.05.25 10:52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이 전체 대상가구 10가구 가운데 9가구에게 지급이 완료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일부터 24일까지 지급완료된 긴급재난지원금 액수는 2천15만가구에 12조7천여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전체예산 14조2천억원에서는 89.3%가 지급됐고, 전체 지급 대상 가구 2천백여만가구에서 92.8%가 지원금을 받은 것입니다.

지급 형태별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충전이 전체가구의 65.2%(천4백만가구)가 9조3천여억원을 수령해 가장 많았고, 이어 현금(13.2%-286만가구, 1조3천여억원)과 선불카드(8.7%-188만가구, 1조2천4벡여억원), 지역사랑상품권(5.8%-126만가구, 8천3백여억원)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안부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은 신용체크카드는 각 카드사 홈페이지와 카드사 연계 은행 창구에서 다음달 5일까지 받으며, 현장신청의 요일제 적용은 온라인처럼 오늘부터 해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는 다음달 5일이후에도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현장신청이 가능하지만, 요일제 여부는 지자체별 사정에 따라 다를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성용 기자  roya@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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