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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사망설에 미·러 "우리도 정보 없어...사태 주시 중"
BBS NEWS | 승인 2020.04.21 22:41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둘러싼 사망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러시아가 "관련 정보를 알지 못하며, 사안을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오늘 CNN 방송에서 "김 위원장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잘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도 "관련 보도를 접했지만 얼마나 사실에 부합하는지 모른다"며 "공식 정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우리나라 청와대는 "김 위원장이 현재 지방에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북한 내부에 특이 동향도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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