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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창작 뮤지컬 싯다르타 5월 대구에서 공연코로나19로 3월에서 5월로 연기
전경윤 기자 | 승인 2020.03.22 11:03

부처님의 일대기를 다룬 대형 창작 뮤지컬 '싯다르타'가 오는 5월 대구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뮤지컬 전문 제작사 엠에스엠시는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당초 오는 27일 개막할 예정이었던 ‘싯다르타’ 대구 공연을 오는 5월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뮤지컬 싯다르타 대구 공연은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대구 수성 아트피아에서 열립니다.

뮤지컬 싯다르타는 2천 6백년전 고대 인도의 싯다르타 왕자가 깨달음의 의미를 찾기 위해 출가 수행의 길로 접어드는 과정을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과 현대 무용을 통해 표현한 작품으로 지난해 9월 서울에서 첫 선을 보인데 이어 지난해 11월에는 부산에서 공연됐습니다.

뮤지컬 전문 제작사 엠에스엠시가 제작한 ‘싯다르타’는 부처님 가르침을 일반 시민들에게 보다 쉽게 알리고 불교를 소재로 한 대중문화 예술 발전과 한국 불교 세계화의 새로운 가능성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불교를 소재로한 대중 문화 공연과 콘텐츠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고 대중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기 위해서는 불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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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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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홀로 2020-03-22 22:59:16

    혹여 석가무니가 인도 사람이라고
    주장 하지는 안겟지
    이제 짱꼬라한테나 영국. 일본에게
    주워들은 역사관은 버리시게나
    중국 북사. 동이원류사에는
    싯타르타는. 백제에 속국이자
    동이족이엇다고 나온다는거
    산스크리트 옥스포드 사전엔
    단군에 후손 이라고 명시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하지 안앗다 ㅡ
    이중재. 폄
    산스리트어는 조선팔도 사투리다
    높은 스님들이여. 공부 쫌 제대로 합시다
    짱꼬라들이 엉터리로 해석한거
    재해석 해서 헷갈리지 말고
    공부 하려면 제대로 합시다
    신미대사와 세종 그리고 신숙주가 창안한
    훈민정음은
    산스크리트어가 우리말임을 알고 만들엇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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