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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소임자 스님들 급여 자진 반납..."코로나19 사찰 재정 어려움 동참"
홍진호 기자 | 승인 2020.03.12 17:16

조계종 중앙종무기관의 스님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사찰 재정에 기여하기 위해 소임비를 직급에 따라 자진 반납합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교육원장 진우스님, 포교원장 지홍스님 등 3원장 스님들은 교역직 소임비 전액을 3개월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조계종의 국회격인 중앙종회의 의장 범해스님과 종단 사법기관을 대표하는 호계원장 무상스님도 3원장 스님들과 함께 급여 반납에 동참했습니다.

총무부장 금곡스님과 기획실장 삼혜스님 등 중앙종무기관 부실장 스님들은 소임비 가운데 50%를, 국장 스님들은 30%를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며 자진 반납합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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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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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공 2020-03-25 11:28:50

    지홍같은 스님은 유치원 교비까지 빼먹다 들통나
    1심에서 유죄판결 까지 받은 사람인데
    이런 쇼를 ,,
    통장없는 스님이라고 자랑하고 다니던 지홍스님보시금은 그동안 매달 현금으로 지급 했다는건가?   삭제

    • 여러명이 같이 정신병을 앓으면 2020-03-14 18:28:03

      애초에 스님이 급여를 왜 받는거임? 뭐한다고 ㅋㅋ   삭제

      • 알바트로스 2020-03-13 07:06:34

        대문 수정하세요. 스님이 직급이 왜 필요합니까?
        높고낮음의 계급인 직급이 아니라 주어진 업무의 소임인 직책으로 수정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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