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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소주 회사, 코로나19 확산 방지 나서무학 살균소독제, 대선주조 알코올 주료원료 기부 이어 손 소독제 배부
황민호 기자 | 승인 2020.03.10 11:30

부산과 경남 주류제조업체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무학은 어제(9일) 1억원 상당의 소주 원료로 만든 살균소독제 3만5천병을 부산시에 전달했습니다. 

무학은 부산에서도 장학사업과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대선주조도 어제부터 부산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포함한 공공시설물에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시민들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손 전용 소독제 19만개를 부산 각 지역에서 배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선주조는 현재까지 방역용 알코올 주조원료 132톤을 기부했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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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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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 2020-03-11 10:42:53

    오거든시장~ 소주 마시러 왔구만 ㅋㅋ 신천지 전수조사 하러 다니지 않고 쯧쯧... 마누라 민폐짓 오거든시장도 만만치 않게 하고 있네.. 에긍.. 확진자 나오는 판국에 뭐하고 있노 ~ 방역.소독해도 모지는 판국에 시장들 중에 제일. 못 하는 시장이라고 낙인찍히지 ~에라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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