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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불교시민사회단체 4곳 지원
전경윤 기자 | 승인 2020.03.05 05:43

조계종 총무원이 올해 전북불교네트워크와 자비신행회, 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더프라미스 등불교시민사회단체 4곳의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조계종은 2020 불교시민사회단체 지원 사업을 공모한 결과 4개 단체의 공모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가운데 전북불교네트워크는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청년모임’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청년시민학교 운영계획안을 제출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자비신행회는 불자엄마들의 청년들을 위한 응원 프로젝트 ‘유튜브로 만나는 청년식당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고 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는 ‘청년, 불교를 듣다’라는 프로젝트를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국제개발협력단체 더프라미스는 코로나19사태의 일선에서 일하는 공중보건인력을 위한 심리치료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혀 조계종으로부터 운영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들 4개 단체는 오는 10월까지 사업을 진행하고 11월13일까지 최종 결과보고서를 총무원에 제출해야 합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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