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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불교방송, 내년 예산 447억 원 확정
류기완 기자 | 승인 2019.12.13 15:15

BBS불교방송의 내년 예산이 447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BBS불교방송 이사회는 오늘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이사장 종하스님 주재로 제109차 이사회를 열고 개국 30주년 기념사업과 양질의 프로그램 활성화 등에 필요한 내년 예산안 447억 원을 승인했습니다.

이는 올해 예산 433억 원보다 3.3% 늘어난 액수입니다.

내년 예산안에는 뉴미디어 콘텐츠 활성화, 대표 프로그램 제작, 서울 상암 숲속 미디어센터 건립 예산 등이 포함됐습니다.

종하스님은 개회사에서 "사장을 새로 선출하고 처음으로 여는 2019년도 마지막 이사회"라며 "이번 이사회에서는 내년 예산을 심도 있게 따져서 결과를 도출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선재 BBS불교방송 사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급변하는 방송 제작환경에 맞춰 좀 더 유연성 있게 사업을 추진하고, 개국 30주년을 맞아 대표 프로그램 제작, 뉴미디어 콘텐츠 활성화 등 방송국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이사회에는 재적 이사 22명 가운데 이사장 종하스님을 비롯해 진각종 통리원장 회성정사, 총지종 통리원장 인선정사, 종호스님, 일감스님, 이한구, 이수덕, 노부호, 구형선 이사, 이선재 BBS 사장 등 14명이 참석했습니다.

류기완 기자  skysuperman@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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