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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미래형 자동차 동력장치 모듈화’ 등 추진
박영록 기자 | 승인 2019.12.04 16:59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산업·고용위기지역 조기극복을 위한 연구개발(R&D) 지원사업 국비 35억원을 교부받아 창원경제 위기 극복뿐만 아니라, 기계·조선산업 미래 먹거리 발굴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 기술개발 공모에 선정된 산업·고용위기지역 R&D지원 주요사업은 ‘미래형 자동차 동력장치 모듈화 핵심요소 기술개발 20억원’, ‘전기추진선박 성능평가 시스템 구축 15억원’ 등 2개 사업입니다.

미래형 자동차 동력장치 모듈화 핵심요소 기술개발은 배터리 모듈, 고효율 저전압 컨버터 등을 개발해 자동차 산업 경쟁력 확보를 기하는 사업으로 기술개발이 완료되면 수소차와 전기차 등 미래형 자동차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전기추진선박 성능평가 시스템 구축은 실시간 시뮬레이터 구축과 전기추진체계·추진모듈 설계 분석 기술 구축으로 향후 선박 환경규제 대응 및 조선분야 신산업 창출이 기대되는 사업입니다.

박영록 기자  pyl1997@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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