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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 열린다...메이저리거 최지만 팬 싸인회도국제야구대회 170개 팀 참가...오는 18일부터 14일 동안
박찬민 기자 | 승인 2019.11.14 16:04

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가 열립니다.

부산 기장군청은 오는 18일(월)부터 다음달(12월) 1일까지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기장군 일광면 소재)에서 '2019 기장 야구 대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 엘리트, 사회인 통합 야구대회인 기장 국제야구 대회를 중심으로 야구장 콘서트, 야구 체험 테마공원, 야구선수 팬포럼 등 다양한 체험·전시 행사가 열립니다. 

기장 국제야구 대회는 엘리트부, 사회인부, 이벤트부로 나눠 경기가 진행되며, 모두 170개 팀이 참여해 경쟁하게 됩니다.

특히 이벤트부에는 실버부, 장애인팀, 해외 초청팀 등 다양한 대상이 참여하고 무제한 선출, 홈런레이스 등 색다른 경기 방식으로 야구팬들에게 재미를 줄 예정입니다. 

오는 23일, 24일에는 메이저리거인 최지만 선수(템파베이 레이스)와 홍보대사인 이대호 선수(롯데 자이언츠)를 비롯한 국내 유명 프로야구 선수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와 팬 싸인회도 진행됩니다.

23일 오후 5시부터는 임창정, 에일리, 신유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야구장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박찬민 기자  highha@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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