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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준장, 창군 첫 여성 '투스타 진급'...하반기 장군 인사
최선호 기자 | 승인 2019.11.08 14:16

정부가 오늘 발표한 하반기 장군 진급 인사에서 여군 최초의 소장 진급자가 나왔습니다.

여군 35기인 강선영 육군 준장은 소장으로 진급하며 육군 항공작전사령관에 임명됐습니다. 

또 김주희 육군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해 정보병과 최초의 여성장군으로 진급하는 등 여군 3명이 이번 인사에 포함됐습니다. 

김현종ㆍ강창구ㆍ박양동ㆍ박정환ㆍ허강수등 육군 소장 5명이 중장으로 진급했고, 이 가운데 김현종 소장은 국방개혁비서관으로 나머지 4명은 군단장에 임명됩니다. 

이밖에도 육군 준장 15명, 해군 준장 2명, 공군준장 4명이 소장으로 진급했고, 육군 53명, 해군 13명, 공군 11명이 대령에서 준장으로 진급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비(非)사관학교 출신 가운데 우수자를 다수 발탁해 사관학교 출신 편중 현상을 완화했으며,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우수 여군 3명을 선발해 여성인력 진출을 확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여군 첫 소장 진급 강선영 준장

최선호 기자  shchoi269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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