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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이 해냈다!" 창단 50년 만에 WS 첫 우승
BBS NEWS | 승인 2019.10.31 16:32

워싱턴 내셔널스가 창단 50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월드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워싱턴은 오늘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6대 2로 승리해 이번 시즌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워싱턴은 0대 2로 끌려가던 7회 앤서니 렌던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따라붙고, 하위 켄드릭의 우월 투런 홈런으로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이후 8회 후안 소토의 적시타와 9회 애덤 이튼의 2타점 안타를 합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미국 수도 워싱턴 D.C.를 연고로 한 메이저리그 팀이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건 1924년 워싱턴 새네터스 이래 95년 만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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