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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인문·생태 활용 어울누리 ‘오색야몽(五色野夢)’...좋은 세상 만들기 작은 움직임[대구BBS 라디오 아침세상 - 파워인터뷰] 안동 3대 문화권과 연계·‘체험예술 인문학’ 활성화 기대
김종렬 기자 | 승인 2019.10.17 16:13
   
▲ 사단법인 어울누리가 지역의 건강한 문화 발현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전통과 인문자산, 생태를 활용한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상운 안동과학대 교수, 양미향 피움힐링교육협동조합 대표, 이연우 경북산림관광치유협동조합 이사. BBS불교방송 김종렬기자

■ 출연 : 이상운 안동대 교수·양미향 피움힐링교육협동조합 대표·이연우 경북산림관광치유협동조합 이사

■ 방송 : BBS 대구불교방송 ‘라디오 아침세상’08:30∼09:00 (2019년 10월 17일, 대구 FM 94.5Mhz·안동 FM 97.7Mhz·포항 105.5Mhz)

■ 진행 : 김종렬 기자

▷ 앵커멘트 : 전국 곳곳에서는 지역문화를 특성화해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려는 노력들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경북 안동에서 건강한 문화 발현과 공동체 회복에 힘을 쏟고 있는 사단법인 어울누리가 지역의 전통과 인문 자산, 생태를 활용한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는데요.

‘전(傳統)·인(人文)·생(生態)을 관광으로 즐겨요, 오색야몽(五色野夢)’ 사업이 그것입니다.

오늘은 이 사업을 주관하는 안동과학대학교 이상운 교수와 전래민속놀이와 생태환경을 담당하고 있는 양미향·이연우 선생을 김종렬 기자가 함께 만나서 말씀 나눠 보겠습니다.

▷ 김종렬 : 네 파워인터뷰, 오늘은 경상북도와 경북도문화관광공사의 공모사업으로 ‘전·인·생을 관광으로 즐겨요, 오색야몽’ 사업을 수행하는 사단법인 어울누리를 찾아왔습니다.

이 자리에 이상운 안동과학대 교수, 양미향 피움힐링교육협동조합 대표, 이연우 경북산림관광치유협동조합 이사 나와 계시는데요, 세 분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이상운·양미향·이연우 : 네, 안녕하십니까.

▷ 김종렬 :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안동의 가을을 표현한다면 어떻게 보시는지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한 말씀 해주십시오. 이상운 교수님?

▶ 이상운 : 저는 디자인학과 미술치료학을 전공했고요, ‘전·인·생을 관광으로 즐겨요, 오색야몽’ 사업을 수행하는 사단법인 어울누리와 함께 하고 있는 이상운입니다.

안동의 가을은 안동댐 수변공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초록을 뒤덮은 노랑으로 왔다가 노랑을 벗어나 주황을 향해 달음질하다보면 정열의 붉은색으로 화려하게 세상을 물들이다가 문득 이별을 고하는 퇴색된 낙엽은 이 가을이 남긴 발자국일 것입니다.

존재의 덧없이 잠시일 뿐 만산홍엽(滿山紅葉)의 시계는 또 다시 초록을 가리키고 돌고 도는 우리네 인생처럼 가을은 어김없이 왔다가 흘러가는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전·인·생을 관광으로 즐겨요 오색야몽’ 프로그램 ‘치유를 위한 체험예술 인문학’을 즐기고 있다. 어울누리 제공

▷ 김종렬 : 양미향 선생님?

▶ 양미향 : 안녕하세요. 저는 오색야몽 프로젝트에서 전통전래놀이를 담당하고 있는 피움힐링교육협동조합 대표이사 양미향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어린시설 집안이나 밖이나 꽃과 식물로 가득 차있는 곳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꽃과 식물을 사랑하게 되고 26년 동안 플로리스트, 원예치료, 환경교육으로 전·인·생을 보냈습니다.(웃음~)

대자연의 위대함 속에 안동은 그 중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안동의 가을을 표현하자면 지금의 나의, 지금의 우리들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김종렬 : 네, 이연우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 이연우 : 네, 안녕하십니까. 오색야몽 사업팀의 생태환경을 맡고 있는 이연우 입니다.

안동에는 만휴정(晩休亭)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만휴(晩休)는 늦은 휴식이라는 뜻이잖아요. 이 가을 고즈넉한 안동의 자연 속에 나도 하나의 풍경이 되어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고단한 몸과 맘을 늦으나마 쉬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안동의 가을은 만휴다 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전·인·생을 관광으로 즐겨요, 오색야몽(五色野夢)’ 프로그램의 하나인 발우명상차회 체험 장면. 어울누리 제공

▷ 김종렬 : 각각 다르면서도 같은 느낌, 안동을 잘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사단법인 어울누리가 지역 전통과 인문자산, 생태를 활용한 사업을 준비하셨다면서요, ‘전·인·생을 관광으로 즐겨요, 오색야몽’ 사업의 배경과 동기 소개 좀 해주십시오. 이상운 교수님?

▶ 이상운 : 지역 문화인 인문·생태자원을 인문관광자원으로 특화시켜 사회적 정신건강과 연결해 교육관광으로 이어진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으로 발전시키고요.

또한 디지털문화시대에는 산수(山水)와 정신(精神) 문화자원을 활용한 치유문화의 수요가 증대할 것으로 사료되어 사회적 정신건강 교육관관프로그램을 위한 휴양산업은 신산업으로 각광받을 것이고 여가문화와 어우러지는 사람중심 사회와 인간관계의 인성 회복운동 기여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지역문화 명품브랜드 육성 및 수요자 중심의 고품격·맞춤형 문화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확대의 목적으로 안동지역의 3대 문화권과 연결하여 찾아가는 문화관광을 통하여 경북 치유문화관광산업을 활성화하여 지역주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치유문화관광 상품의 파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이 사업을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 김종렬 : 프로그램에는 치유명상, 전래민속놀이, 생태환경 등의 프로그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어떻게 진행이 되는 겁니까? 먼저 ‘치유명상’에 대해 이 교수님께서 풀어주십시오?

▶ 이상운 : 마인드 디자이너 및 프래너가 생태환경의 로컬푸드를 활용한 먹거리이야기와 바루명상을 통해서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체험예술의 퍼포먼스는 몰입이 명상임을 알게 해주는 치유프로그램으로 사회적 정신건강과 연결하는 핵심 프로그램입니다.

대구BBS 파워인터뷰에 참여한 사진 두번째부터 이상운 안동과학대 교수, 양미향 피움힐링교육협동조합 대표, 이연우 경북산림관광치유협동조합 이사

▷ 김종렬 : 양미향 선생님이 전래민속놀이를 담당하신다고 하셨는데, 전래민속놀이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요?

▶ 양미향 : 옛것을 토대로 지금 이 세상이 이루어져 있듯이 놀이문화 또한 옛것의 진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색야몽 프로그램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프로그램이 친환경체험에서는 이엠(EM·유용미생물)·어린물고기 놓아주기, 생태공예에서는 짚풀공예·솟대만들기,나무피리, 공동체험에서는 윷놀이·윷송· 윷춤, 전통공예에서는 우리의 민간신화를 담은 민화경·장명루·오방색팔찌 등이 있고요, 자연에서는 어우러진 명상차회 등이 있습니다.

한번 돌이켜 볼까요. 자연을 떠나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있나요? 없어요.

그래서 옛 선인들이 놀이문화가 곧 생태체험이고 곧 친환경이고, 자연에어 놀면서 문제해결의 해답을 찾아가는 놀이입니다.

윷놀이 또한 당연히 나뭇가지를 잘라서 만들었고요, 산가지는 떨어진 가지들을 주어모아서 색깔을 칠해서 산수놀이를 한 것이 산가지놀이 아닙니까.

공기는 떨어진 돌을, 곧 비슷한 돌들을 모아서 가지고 놀았던 것이 공기놀이고요. 서로 더불어 함께 하는 놀이로, 자연의 것들을 가지고 놀았던 것이 바로 전통놀이입니다.

이것을 되살려 우리 오색야몽 프로그램에서는 ‘인성, 인문, 함께, 더불어’라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작은 움직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울누리 '오색야몽' 사업을 주관하는 이상운 안동과학대 교수

▷ 김종렬 : 자연과 함께 하는 놀이가 전통놀이다 이런 말씀이시군요. 이번 사업에는 생태환경 프로그램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어떤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는지 이연우 선생님 한 말씀 해주시죠?

▶ 이연우 : 짚풀놀이·솟대만들기고예체험·어린이물고기 놓아주기·이엠(EM)미스트 만들기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현장에서 짚풀놀이 같은 경우는 할아버지하고 손자가 같이 와서 달걀꾸러미를 짚을 가지고 만드시거든요.

그 때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그 두 세대 간에 이 지푸라기라는 것이 소통의 매개체가 되고 있다고 느낄 때 참 기분이 좋거든요.

그리고 이 경북지역은 산림이 굉장히 풍부한 지역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주변에 흔하게 주울 수 있는 나뭇가지들을 가지고 간단하게 깎고 끼우고 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자연물로 창의력도 높이고 감성도 아주 풍부해질 수 있고요,

그리고 솟대의 의미라고 하는 것은 가족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그런 마음이 들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바람도 함께 넣고

현장에서, 사실 체험장에서 재밌는 것은 같이 오신 엄마들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욕심을 내셔요. 기꺼이 만들어 갖고 가시는 경우를 봤고요.

어린물고기를 높아 줄 때는 아이들이 항상 잊지 않고 하는 말들이 있어요. 시키지 않아도 ‘죽지 마라 잘 크라’라는 말을 꼭 하고 어린 물고리를 놓아주는 것을 보는데요, 이것은 따로 교육을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그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체험인 것 같고요.

끝으로 이엠(EM)은 여러 매체를 통해서 많이 알려지고 보급되고 있는데, 사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주변에서 일상생활에서는 많이 쓰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이런 체험을 통해서 이엠발효액을 만들기 굉장히 쉽다는 것과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나의 건강과 환경을 살린다는 것을 조금 알려나가는 의미에서 이엠미스트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래민속놀이를 담당하고 있는 양미향 피움힐링교육협동조합 대표

▷ 김종렬 : 앞에서 ‘오색야몽’을 안동지역의 3대 문화권과 연결해 하시겠다는데, 안동지역의 3대 문화권은 어떻게 형성돼 있는지, 이상운 교수님께서 한 말씀 해주십시오?

▶ 이상운 : 역사문화와 자연지리에 맞추어 들어가 보면 3대 역사문화인 유교와 가야, 신라문화권에 기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낙동강과 백두대간이라는 생태축과 맞물릴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3대 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 중에 안동시의 사업은 유교문화권의 범주에 속하는 사업으로 선도사업 2개고요,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한국문화테마파크와 전략사업으로 3개가 있는데요, 유림문학유토피아, 선성현 문화단지, 전통 빛타래 길쌈마을로 문화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기반 구축을 위해 2010부터 2020년까지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종렬 : 이 ‘오색야몽’ 사업의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양미향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시죠?

▶ 양미향 : 지금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받으시니까 궁금하시죠. 10월 19일, 20일 토·일요일은 우리 안동의 대표 ‘3대 사랑’안에 들어가는 월령교에서 이뤄질 거예요. 아마 월영교에 오시면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는 곳이라 해서 여러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꼭 아이의 손에 손을 잡으시고 와서 체험을 하시면 정말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1월에는 2일, 3일 토요일 일요일에는 안동의 훌륭한 자원 하회마을에서 이뤄질 거고요.

11월 9일은 또 한 번 월령교에서 이루어지고요, 그 다음에 11월 10일은 안동에 오시면... 잘 알려지지 않았어요. 안동댐에서 조금만 깊숙이 안으로 들어가면 물길정원이라고 너무나 훌륭한 정원이 있어요. 그 정원에서 이뤄질 거고요.

단풍이 11월 10일 정도되면 정말 우리나라 최고의 단풍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와서 좋은 체험도 하시고 좋은 단풍도 가슴 안에 담고 필요할 때 꺼내서 쓰시기 바랍니다.

생태환경을 담당하고 있는 이연우 경북산림관광치유협동조합 이사

▷ 김종렬 : 그리고 안동은 어느 곳보다 전통문화자산이 잘 갖춰져 있고,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라고 불리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뭔가 빠져있는 것 같다는 아쉬움도 있는 것 같습니다. 세 분이 보시기에 이 부분 만큼은 좀 보완했으면 하는 것 한 말씀 해주십시오. 먼저 이연우 선생님 한 말씀 해주시죠?

▶ 이연우 : 요즘 여행하면 단체로 와서 쓱 보고 쓱 가는 그런 여행을 만이들 하시는데요.

적어도 안동에 오셨을 때는 많이 보시고 또 체험하고 마음으로 느끼고 가실 수 있는 그런 여행이었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색야몽사업은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고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 가겠습니다.

▶ 양미향 : 안동에는 다른 타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도 많지만 안동에 있으신 분도 안동을 정말 만끽하시는 분이 많아요. 저희가 이런 프로그램을 하고 있으면 모두가 먹는 것에 집중하시고 보는 것에 집중하시고 이르는데, 온 몸으로 체험하시는 것에 최선을 다해서 하시면 어느 것보다도 더 나은 시너지를 가지고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상운 : 오늘날 가족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하여 발행하는 문제, 이런 문제는 부부갈등·실직·이혼·가출·아동학대·노인 문제 이런 것을 들 수 있는데요,

전통공예놀이가 하나의 해결 중심적인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 네크워크 구축과 다원예술 확산을 위한 ‘붐업’기반으로써 ‘체험예술 인문학’이라는 것으로 지정이 되고 개최되어야 할 것입니다.

(안동의 부족함, 빠진 것 좀 말씀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드니만 오색야몽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는 것 같습니다.웃음)

이상운 안동과학대 교수, 양미향 피움힐링교육협동조합 대표, 이연우 경북산림관광치유협동조합 이사는 '오색야몽'은 지역 문화 공동체 활성화와 관광,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종렬 : 앞에서 말씀하신 ‘오색야몽’ 사업, 사단법인 어울누리가 사업수행 단체인데요, 어울누리에는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울누리가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입니까. 이상운 교수님?

▶ 이상운 : 어울누리는 생태·환경·물·장학학기제·창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일을 하는 단체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전·인·생을 관광으로 즐겨요, 오색야몽’이라는 사업명으로 전통, 인문, 생태환경을 문화융합복합 다원예술로 지역유휴문화자원,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와 생태자원의 치유성을 다원예술을 통하여 관광프로그램화한 휴양놀이문화 추구에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 김종렬 : 벌써 주어진 시간이 다되어 갑니다. 끝으로 앞에서 못 다하신 ‘오색야몽’에 대한 말씀 한 말씀 해주시고, 지역민들에게 당부의 말씀 있으시다면 한 말씀 부탁드리고 인터뷰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상운 교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인사 좀 해주시죠?

▶ 이상운 : 놀이는 높은 수준의 문화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뿐 아니라 개인의 지적인 발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현대 대중사회에서 놀이는 인간의 삶의 질을 측정해 주는 척도가 되어 향유되는 덕목으로 간주되기도 합니다.

여가문화와 어우러지는 사람중심 사회와 인간관계에서 인성 회복 기여에 목적을 두고 지역문화 명품놀이를 통한 마음치유 사업육성 및 수요자 중심의 고품격·맞춤형 전통문화유산 활용 진흥 프로그램 개발·보급·확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잇도록 지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김종렬 : 네, 아무쪼록 ‘오색야몽’ 사업이 지역 공동체 회복과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애써 주시길 바라고요, 오늘 바쁘신데 세 분 인터뷰 대단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이상운·양미향·이연우 : 감사합니다.

▷ 김종렬 : 지금까지 ‘오색야몽’ 사업을 주관하는 안동과학대 이상운 교수, 전래민속놀이 담당 양미향 선생, 생태환경 프로그램 진행 이연우 선생을 만나봤습니다.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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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onard 2019-10-18 17:49:13

    한국은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는상태http://blog.daum.net/macmaca/2632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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