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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월정사, 태풍 미탁 피해 복구 지원 지속
김충현 기자 | 승인 2019.10.06 16:35

 

조계종 제 4교구 본사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과 삼척사암연합회 스님들은 6일, 삼척 신남항을 찾아 태풍 피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 4교구 본사 오대산 월정사는 오늘(6일)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삼척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이어 갔습니다.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과 본, 말사 스님, 삼척 사암연합회 스님들은 오늘 오전 삼척시청을 방문해 김양호 삼척시장에게 태풍피해 주민 돕기 성금 천 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 등 4교구 스님들은 삼척시를 방문해 김양호 삼척시장에게 태풍 피해 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주택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삼척 신남항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치고 주민들을 격려했습니다.

월정사는 지난 4일에도 대중스님들과 자원봉사 신행 모임, 강릉 관음사 신도 등과 함께 주택 27가구가 침수된 강릉시 산성우 2리를 찾아 침수 주택 청소와 토사 정리, 가구 정리 등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태풍 피해 복구를 도울 계획입니다.

태풍 미탁으로 강원 영동 지역에서는 주택 762동이 피해를 입어 476세대 862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한편 태풍 18호 미탁 태풍으로 인해 강원 영동지역에서는 주택 762동이 피해를 입어 이재민 476세대 862명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으며, 현재 233세대 436명은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에서 임시로 머물고 있습니다.

김충현 기자  kang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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