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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법난의 상처 문학으로 치유조계종,10.27 법난 문예공모전...20일까지 접수
전경윤 기자 | 승인 2019.09.17 07:39

한국 불교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사건으로 기록된 10.27 법난의 아픔을 문예 작품을 통해 치유하는 기회가 마련됩니다.

조계종 총무원 사회부와 불교신문은 ‘제3회 10·27법난 문예공모전’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국가권력에 의해 자행된 종교탄압인 10·27법난의 진실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치유, 화해 상생의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7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중·고등학생 부문’이 신설되며 대학생을 포함한 일반부는 시와 산문, 만화 등 3개 분야에서 응시할 수 있고 중·고등학생부는 시와 산문 분야만 진행합니다.

시 분야 응시자는 분량 제한 없이 1인당 2편 이상 접수하면 되며 산문 분야는 수필 기행문 콩트 등 종류에 관계없이 A4용지 4장,200자 원고지 15매 내외로 작성해 제출하면 됩니다.

공모 당선작은 오는 10월 초순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27법난 39주년 기념법회에서 열립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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