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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유가족에게 사과...실종자 수색 최선2년 연속 여름 휴가 도중 업무 복귀
전경윤 기자 | 승인 2019.07.31 16:11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늘 서울 목동 빗물 배수시설 공사장 사망사고 현장을 찾아 사망자와 실종자 유가족에게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실종자들을 빠른 시간내에 구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또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후속조치를 취하겠다면서 서울시내 다른 지역 공사장에 대해서도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 시장은 이번주 여름 휴가로 지리산을 찾았다가 사고 소식을 접하고 KTX를 타고 급히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박 시장은 지난해 8월에도 동부간선도로 차량 침수사고로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여름휴가를 취소하고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도 현장을 방문해 "사고 원인을 정확히 규명해 책임을 가리고 다시는 이런 사고가 없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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