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동해남부선 일광-태화강 구간, 비전철 신설선로 운행 시작복선전철 공사는 공정률 76%...오는 2021년 완료 예정
박찬민 기자 | 승인 2019.07.16 15:45

동해남부선 부산-울산 복선전철 건설사업 구간인 일광-태화강 구간에 비전철 신설선로 공사가 마무리돼 운영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본부장 석호영)는 기존 선로는 급곡선 9곳과 레일이음매로 인해 소음, 진동에 취약했지만 운행을 시작한 신설선로는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 철도건널목 11개소가 폐쇄돼 단절된 지역이 재연결되는 등 주민들 편의와 함께 안전을 확보했다는 평가입니다.

한편, 동해남부선 일광∼태화강 구간 복선전철은 현재 공정률 76%로 오는 2021년 복선전철 사업이 완료되면 선로 용량 증가 및 속도 향상으로 부산∼울산 간 철도 이동 시간이 당초 78분에서 35분으로 대폭 단축됩니다. 

박찬민 기자  highha@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