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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스타트업 파크' 유치 실패창업인프라 강화 전략 차질
박찬민 기자 | 승인 2019.07.15 08:23

부산시가 유치를 희망했던 ‘스타트업 파크’ 사업에서 탈락했습니다.

부산시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스타트업 파크’ 공모 사업에 탈락했으며 인천시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기부는 인천시에 우선 예산을 배정하고, 2차 현장 평가를 통과한 부산시 등 8개 시·도에는 별도의 용역 사업을 추진합니다.

부산시는 부산역 일원에 조성 중인 ‘창조혁신플랫폼’의 주변 건물을 매입해 스타트업을 위한 사무·회의 공간과 함께 숙박시설까지 조성하고, 부산역을 중심으로 서울의 창업 인프라를 지역과 잇겠다는 전략을 내세웠지만 목표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박찬민 기자  highha@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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