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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갈등조정관 3명 임용…임기제 5급 민간 전문가
배재수 기자 | 승인 2019.07.08 13:00

서울시가 갈등조정관으로 민간 전문가 3명을 임용했습니다.

임용된 갈등조정관은 서울 중구청에서 갈등 전문가로 활동한 신환창 씨와 사회갈등연구소 연구위원으로 6년간 활동한 조성배 씨, 갈등조정센터 대표로 활동한 이경순 씨 등입니다.
 
갈등조정관 3명은 임기제 5급 지방행정사무관이며, 시 인재개발원에서 경력경쟁채용 시험을 거쳐 선발돼 앞으로 2년 동안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2012년 처음으로 갈등조정담당관을 신설하고, 시가 추진하는 모든 사업과 정책 가운데 갈등 소지가 있는 사업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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