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문정인 "北, 구체적 비핵화 보이면 금강산 관광ㆍ개성공단 재개 가능"
BBS NEWS | 승인 2019.06.20 09:11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는 "북한이 비핵화에 매우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인다면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를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 특보는 미국에서 열린 대담에서 "금강산 관광이나 개성공단은 북한에 대한 통제된 접근에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향후 남북정상회담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비핵와와 안전보장, 제재 해제가 가장 중요한 의제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문 특보는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이후 미국과 북한 사이 신뢰에 차이가 생겼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북한이 구체적인 조치를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은 제재 완화를 마지막으로, 북한은 제재 완화를 시작으로 본다"며 북미 간 입장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kks 2019-06-25 04:36:48

    갑질 개성공단 관리위 / 나 몰라라 통일부 :

    파견 근로자 90%는 강퇴 시킴 된다며 ...
    인격적 무시와 갑질 횡포 / 부당 해고 등 ~

    정치적 민주화에 이어서
    사회 문화 경제적 민주화가 절실히 요구 됨 !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