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홍문종 "나는 이미 탈당한 것...10~12월 4, 50명 신당에 동조할 것""황교안 대표, 오직 대권행보에만 관심"
김연교 기자 | 승인 2019.06.13 08:53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은 같은 당 황교안 대표에 대해 "오직 대권 행보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처럼 보인다"고 비판했습니다.

홍문종 의원은 오늘 BBS 라디오 '이상휘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황 대표가 대통령 선거에 관심이 있다면 주변 성부터 쌓아야 하는데, 21대 총선이라는 중요한 시금석에는 관심이 없어 보인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홍 의원은 또 친박 신당설과 관련해 "보수 우익 사람들이 느끼는 황교안 대표에 대한 리더십이 걱정스러워 지고 있다"면서 "바깥에서 태극기 세력을 중심으로 한 텐트를 치는 것이 맞는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저는 이미 탈당을 선언한 거나 마찬가지"라면서 "오는 10월에서 12월이 되면 많으면 4, 50명에 가까운 의원들이 신당 창당에 동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망했습니다. 

김연교 기자  kyk0914@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