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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대중공동체 ‘행복한 마을’ 심검당·제너홀 30일 개소 기념식해인총림 방장 원각스님 축사·불사모연·축하공연도 예정
박영록 기자 | 승인 2019.06.12 07:59
30일 개소 기념식이 열리는 '행복한 마을' 심검당(왼쪽)과 제너홀 모습.

사부대중공동체 ‘행복한 마을’의 심검당과 제너홀 개소 기념식이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 열립니다.

경남 거창군 남하면 대야리에 위치한 ‘행복한 마을’은 해인총림 해인사 말사인 ‘행복한 절’의 주지 은산스님이 사부대중공동체 조성의 원력으로, 많은 불자들과 함께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번 기념식은 ‘행복한 마을’내 스님들의 처소인 심검당과 콘트롤 타워기능을 하는 제너홀의 완공을 알리고, 사부대중공동체 마을의 시작으로의 의미가 있습니다.

기념식에는 해인총림 해인사 방장 원각스님과 태국의 불교수행공동체 시사아속 아펀 촌장의 축사, 불사 모연, 축하공연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행복한 마을' 조감도

‘행복한 마을’은 앞으로도 재가자 처소인 휴심정과 법당, 설법전, 공방 등의 조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행복한 마을’은 부산에 4가족 재가자 공동체인 휴심정을 이미 운영하고 있으며, 스님의 지도하에 부처님 가르침을 실천하는 명상공동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박영록 기자  pyl1997@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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