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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서예, 4面 ‘반야심경’에서부터 ‘퓨어링아트’까지6/18~25일 인사동 갤러리 is 이명희 개인전 '자연을 품다'
홍진호 기자 | 승인 2019.06.13 11:06

이명희 작가가 4면에 새긴 반야심경에서부터 이모그래피, 퓨어링아트 등 수묵을 넘어 입체와 원색 등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서예와 문인화 부문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이명희 작가는 오는 17일 저녁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이즈에서 개인전을 엽니다.

'자연을 품다'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물감을 붓고 움직여 형상을 도출해 내는 '퓨어링아트'와 문자를 회화적으로 표현한 ‘이모그래피’ 등 모두 33점이 관객들과 만납니다.

특히 반야심경 작품을 4면에 새긴 입체작품을 준비 중에 있어서, 전통수묵부터 추상까지 고정돼 있지 않고 변화무쌍한 자연의 섭리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dreamwiz.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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