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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7~18일까지60개국 500여명 참가...산탄총 올림픽 5개 종목 경기
박영록 기자 | 승인 2019.05.09 16:53
8일 열린 창원 월드컵 국제사격대회 개막식 모습.

전 세계 총잡이들의 축제인 ‘2019 ISSF 창원 월드컵 국제사격대회’가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60개국 500여 명이 참가해 산탄총 올림픽 5개 종목(트랩 남ㆍ여, 스키트 남ㆍ여, 트랩  혼성팀)에서 경기를 펼칩니다.

또한,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권이 부여되는 중요한 경기여서 그  어느 대회보다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앞서, 8일 창원국제사격장 결선사격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황용득 대한사격연맹 회장, 이달곤 ISSF 집행위원, 바타카르카 부낙 ISSF 기술대표, 각국 선수단 등 250여명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참가 선수단 모두가 창원에서 진한 감동과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도록 창원시와 시민 모두가 대회운영과 손님맞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영록 기자  pyl1997@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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