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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영 “경기도, 경기 침체 직격탄…일자리 지원 위해 최선 다할 것”[BBS 이상휘의 아침저널 - 지방시대 오늘의 경기] 문진영 경기도 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아침저널 | 승인 2019.05.02 11:09

■ 대담 : 문진영 경기도 일자리재단 대표이사
■ 방송 : BBS 라디오 <이상휘의 아침저널> FM 101.9 (07:00~09:00)
■ 진행 : 이상휘 앵커

▷이상휘: 지방시대 오늘의 경기 순서입니다. 일을 할 수 있다는 거 일을 할 수 있는 일자리 만큼 중요한 게 있을까요? 오늘은 일자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삶의 질이 좌우되고 우리의 행복과도 직결된다는 것이 일자리입니다. 경기도의 일자리 문제를 책임지는 곳 바로 경기도일자리재단이라는 곳인데요. 오늘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이끄시는 문진영 대표이사 스튜디오에서 직접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문진영: 네, 안녕하십니까? 

▷이상휘: 이렇게 직접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교방송 처음이시죠? 

▶문진영: 네, 처음입니다. 

▷이상휘: 청취자 분들 또 불자 애청자 여러분들에게 우선 인사말씀부터 부탁합니다. 

▶문진영: BBS 불교방송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일자리재단의 문진영입니다. 이제 곧 부처님 오신 날이 다가옵니다.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의미를 되새기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휘: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민들을 위한 일자리 사업을 하는 곳이다 이렇게 되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일자리재단이 뭔지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문진영: 저희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16년 9월 경기도에 있는 4개 일자리 관련 기관이 통합돼서 설립하였습니다. 설립한 이후에 우리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알선해서 취업하고 연결을 시키고요. 그리고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직업교육과 훈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하는 일자리 컨트롤타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휘: 일자리만큼 중요한 게 있을까요?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원래 4개 기관이 있었군요. 있었는데 통합해서 

▶문진영: 네, 맞습니다. 

▷이상휘: 대표이사께서는 답이 철학적인 얘기가 될 것 같은데 일자리 왜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문진영: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리가 일자리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자신이 하는 일을 통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을 하고 또 자신을 발전시키고 또 그런 일을 통해서 외부세계와 관계를 맺고 사회가 소통을 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자리는 사실 소통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개개인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할 의지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자리가 주어지지 않은 많은 분들이 계신 건 사실입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우리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같은 공공기관이 다양한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상휘: 제가 대표이사님 뵙기에도 언뜻 학자 분위기가 많이 나셔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마는 서강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하셨죠? 

▶문진영: 네, 네. 

▷이상휘: 지난해 10월부터 일자리재단 이끌도 있는데 교수로서 보실 때하고 직접 일을 해 보시니까 어떻습니까? 

▶문진영: 제 생각에 고용정책 일자리정책과 사회정책 기본적으로 원리가 같고요. 또 제 전공이 노동시장정책에 가깝기 때문에 내용에 있어서는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교수와 대표이사는 입장의 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교수는 정부정책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또 자문을 하고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책임에서는 자유로운 편인데요. 그런 반면에 재단의 대표는 재단의 일자리사업을 책임을 지고 운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책임성이라는 면에서 보면 큰 차이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휘: 책임이 있고 없고 이게 엄청난 차이 아니겠습니까? 일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재단 조직 새롭게 개편하는 일하시고 계시다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문진영: 작년 말에 제가 경기도일자리재단에 취임을 하면서 저에게 두 가지의 저의 아젠다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경기도 민선 7기의 정책 기조와 발 맞춰서 공익적 일자리사업을 활성화한다는 것이고요. 또 하나는 일자리사업에 대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연구기능을 강화한다는 것이었거든요. 그래서 올초에 조직 개편을 통해서 공익적 일자리팀을 신설하였고요. 그리고 올해 상반기 안에 일자리 연구센터를 발족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휘: 조직이 새롭게 대표이사께서 생각하시는 그런 관점에서 만들어져야 이것이 잘되지 않을까 싶은데 경기도일자리 실태가 궁금한데요.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여건이 어떻습니까? 

▶문진영: 경기도는 보통 한 마디로 얘기해서 대한민국의 여러 가지 측면에서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자리 실태도 전국적인 일자리 동향과 크게 어긋나지는 않습니다. 작년 한 해만 하더라도 취업자 수가 전국적으로는 약 9만 7,000명이 늘어났는데 경기도의 취업자 같은 경우는 7만 6,000명이 늘었습니다. 경기도가 없었으면 사실은 전국적으로 취업자 수는 오히려 마이너스인 셈인데 

▷이상휘: 절대적인 비중이네요. 

▶문진영: 경기도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경기도의 고용동향을 면밀하게 살펴보면 그렇게 긍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경기도에 제조를 하는 중소기업이 몰려 있지 않습니까? 경기 침체에 사실 직격탄을 맞은 셈입니다. 그래서 다른 전국적인 비교를 해 보면 경기도 같은 경우는 소위 신중년이라고 하는 4050의 취업률이 약간 떨어지고 또 업종별로는 제조업하고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취업률이 약간 떨어지고 있고요. 무엇보다 임금 근로자 비중이 약간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 점에서는 굉장히 경기도 입장에서 굉장히 신중하게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민선 7기 경기도를 이끌고 있는 도지사께서도 올해부터는 민생 회복과 일자리 확대를 도정의 방향으로 명확하게 설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경기도의 자원을 일자리 사업에 거의 많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상휘: 참 힘드실 것 같습니다. 대표이사님 말씀을 들어보면 말씀하시는 중에 글로벌기업이라든가 재벌기업들 이런 중심이 되면 덜 할 텐데 중소기업들이 워낙 비중이 크니까 직격탄을 맞는다는 그런 말씀 참 와닿는데요. 어쨌든 일자리재단이 그동안 일원의 성과들이 있을 것 같은데 대표이사께서 어떤 것들을 성과라고 꼽으십니까? 

▶문진영: 저희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작년 한 해만 하더라도 경기도민 약 4만 명에게 취업 알선과 취업 연계서비스를 제공했고요. 실제 저희 재단의 일자리사업을 통해서 취업에 성공하신 분은 1만 4,000명에 달합니다. 그리고 저희 재단에서는 다양한 교육훈련사업을 제공해 드리고 있는데 저희 재단의 교육과 훈련을 이수하신 분이 1만 5,000명이 넘고요. 그리고 경기도 내의 1,500개가 넘는 중소기업들에게 고용 관련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상휘: 조금 전에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이게 주요 추진 가운데에서 아주 핵심 과제라고 보이는데 이게 어떤 사업입니까? 

▶문진영: 잡아바는 저희 경기도일자리재단의 대표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고용정보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용정보가 집결돼 있는 플랫폼인데 회원만 56만 명이 넘고요. 

▷이상휘: 여기에 들어가면 정보를 알 수 있다는 거죠? 

▶문진영: 그렇죠. 플랫폼에 탑재돼 있는 고용 DB가 13만 건이 넘습니다. 그 안에 들어오시면 다양한 고용 관련 서비스 정보가 집결돼 있고요. 교육훈련, 박람회 등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고용 관련 서비스 정보를 접하실 수가 있습니다. 작년 말부터 특히 우리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는 잡아바 고도화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시군 맞춤형 서비스로 같이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경기도에서 31개 시군이 있지 않습니까? 시군에서 일자리사업을 할 때 잡아바를 통해서 온라인 접수를 하고 그리고 관리, 홍보까지 할 수 있는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고요. 그걸 위한 공통 모듈을 개발해서 지금 탑재돼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말에 잡아바 고도화사업이 어느 정도 완성이 되면 예를 들어서 잡아바 회원께서 본인이 로그인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등록할 때 다양한 본인의 정보를 입력하시게 되면 로그인을 하시면 자동적으로 회원 분께서 관심이 있음직한 고용 관련 정보를 팝업창에 딱 띄우게 되는 거죠. 그리고 회원께서 관심이 있음직한 구인업체도 팝업창에 띄우게 되는데 이런 작업을 인공지능 AI을 통해서 이용을 하게 됩니다. 

▷이상휘: 31개 시군구가 잡아바의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게끔 

▶문진영: 저희가 공통 모듈을 만들었고요. 현재는 11개 시군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휘: 일자리 필요하시고 고용 정보에 대해서 아시고 싶으신 분들은 메모를 해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이름도 아주 눈높이에 딱 와닿는 명칭인데요. 

▶문진영: 잡을 잡아봐이니까요. 

▷이상휘: 잡을 잡아라 아, 그렇게 해석이 되는군요. 공공부문하고 민간 연결하는 사업 이게 일자리사업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는데 이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징검다리 일자리리사업? 

▶문진영: 이게 올해 저희 재단에서 새로 시작을 하는 사업인데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사업이라는 것은 공공일자리하고 민간 취업을 연계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청년들이 직장을 갖기 어렵고 그런 이유 중에 하나가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공부문에서 일 경험을 제공해 드리는 겁니다. 일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민간기업에 취업하는 데 유리한 조건을 

▷이상휘: 경력을 만들어주는 거네요. 

▶문진영: 맞습니다. 

▷이상휘: 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문진영: 실질적인 고용 창출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고 기대하고 올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 지으면 내년에는 대폭 확대할 

▷이상휘: 저도 기업에 십수 년간 있어봤습니다마는 청년들 채용을 할 때 보면 경력을 보거든요. 이 사람 채용했을 때 어떤 역할을 바로 할 수 있을 것인가 워낙 이익집단이니까 그렇게 생각되고 그걸 어떤 허브적 역할을 바로 일자리재단에서 하시겠다. 

▶문진영: 맞습니다. 

▷이상휘: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청년 일자리 창출 이게 지금 가장 사업적 현안입니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 브릿지사업이라고 하셨는데 이건 어떤 사업인가요? 

▶문진영: 같은 맥락에서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 브릿지사업이라는 것은 도내 기업하고 대학이 공동으로 개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대학생을 위한 3+1 제도로 3학년까지는 대학에서 제공하고 있는 교육 과정에 따라서 학생들이 이수를 하고요. 4학년 1학기 때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그런 교육과정을 같이 이수를 하게 됩니다. 

▷이상휘: 일종의 특목고들 학생이 실습 나가는 것과 비슷하네요. 

▶문진영: 그리고 4학년 1학기는 그런 형태로 대학과 기업이 협업한 상태에서 교육과정을 이수를 하고 4학년 2학기 때는 그 기업에 가서 실습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학점 인정받고요. 그리고 졸업과 동시에 그 기업에 취업을 하게 되는 일종의 브릿지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상휘: 학생들에게 인기 좋겠는데요? 

▶문진영: 저희 경기도에서는 지금 6개 대학에서 참여를 하고 있고요. 모두 300명의 학생이 참여를 하고 이것 역시 올해 성과가 좋으면 내년에 대폭 확대할 

▷이상휘: 확대를 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청년도 청년입니다마는 우리 대표이사께서도 조금 전에 지적을 하셨는데 중장년층 취업 4050 이 문제도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향 취업해야 한다 이야기하는데 이 관계에 대해서 어떤 복안이 있으십니까? 

▶문진영: 얼마 전에 저희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신중년 4060 취업훈련특강을 마련했습니다. 저희 생각으로는 350명 정도를 예상을 했는데 무려 1,200명이 오셔서 취업특강을 듣지 못한 분들도 계시고 서서 듣기도 하고 복도에서 듣기도 하고 이게 어떻게 보면 현재 우리 사회의 베이비부머 세대 아닙니까?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직장에서 지금 밀려나와서 일자리를 아주 절실하게 구하고 있다 이런 것을 반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일자리재단에서는 중장년층을 위한 4060 재취업 지원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청년층은 비교적 동일한 인구집단인 반면에 4060이라고 하는 신중년세대는 살아온 역사가 개개인의 역사가 다 다르기 때문에 안에 들어가면 상당히 이질적인 인구집단이거든요. 그래서 고용지원사업도 유용화해서 접근할 수밖에 없는데 저희 일자리재단에서는 경력 활용형 일자리서비스와 또한 공익형 그리고 생계형, 교육형 이렇게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눠서 재취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휘: 이게 사회적으로 많이 지적이 됐기는 했습니다마는 실제로 4060 세대들이 갖고 있는 전문적인 경력들 이런 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이런 것들이 기업에 들어가게 되면 상당히 활용도 될 수 있고 실패를 최소화시키는 그런 것도 되는데 이런 것들이 경기도라든가 일자리재단 이런 공공기관에서 일종의 보증을 해 주는 그런 형태

▶문진영: 예를 들자면 저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에 하나가 신중년 경력 활용 금융주치의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퇴직 금융인들 보통 4060 세대가 50대 중반되면 금융기관에서 일하다 나오지 않습니까? 이분들을 일정한 선발과정과 교육과정을 거쳐서 이분들은 정말 그야말로 금융 전문가 분들이시니까 이분들을 경기도 내의 소상공인이나 또는 전통시장의 상인 분들에게 금융주치의 사업을 하는 겁니다. 금융서비스에 관련된 다양한 컨설팅을 해 드리는 그런 사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하나의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상휘: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4차혁명에 맞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는데 이 내용도 소개를 해 주시죠. 

▶문진영: 저희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기술학교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뿌리산업에 중점을 두고 교과과정을 운영해 왔습니다. 하지만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서 4차산업혁명에 맞춰서 여기에 걸맞는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한다는 시대적 요청을 저희가 십분 받아들여서 다양한 형태의 IoT 스페셜리티 양성 과정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4차산업혁명 맞춤형 전문과정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기술학교 같은 경우는 IoT 메이커스 교육과정을 하고 있고요. 3D 프린트 교육 그리고 산업디자인 학과에서 다양한 형태의 4차산업혁명 맞는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상휘: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마지막으로 말이죠. 경기도 도민들 방송 듣고 계시는 도민들한테 일자리 관련해서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면 

▶문진영: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만큼 일자리 역시 예전처럼 많이 늘어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중앙정부하고 저희 경기도와 같은 지방정부에서는 구직자 분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드리기 위해서 다양한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요. 그래서 정부가 제공하고 있는 일자리 관련 사업 프로그램을 유심히 살펴보시면 본인에게 맞는 사업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생각보다 많은 유용한 정보가 많이 쌓여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저희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잡아바라는 플랫폼에서만 해도 13만 개의 고용정보를 탑재돼 있거든요. 보다 적극적으로 정부에서 운영하는 각종 일자리사업에 참여하셔서 본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그 구직을 해서 성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휘: 알겠습니다. 시간이 많으면 자세한 얘기 듣고 싶은데 시간 관계상 여기에서 줄여야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또 시간 있으면 자세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청취자 분들하고 같이 듣고 싶은 음악 있으신가요? 

▶문진영: 특히 저희 세대인 4060세대 요즘 구직활동 등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을 갖고 계신데 전인권 씨의 걱정말아요 그대

▷이상휘: 걱정마십시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진영: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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