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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어록 전문 강설 도량 개원부산 열린불교아카데미, 가야법보선원 점안 개원법회 봉행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04.15 17:16

부산에서 경전어록을 전문적으로 강설하는 도량이 개원했습니다. 

열린불교아카데미는 지난 13일 가야법보선원의 점안과 개원법회를 봉행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법회는 상임지도 법사인 원순 스님과 송광사 율주 지현 스님, 전국 선원수좌회 의장 선법 스님 등 사부대중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가야법보선원에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열린불교아카데미는 율사 스님들을 초청해 강의를 듣고, 음악 강연과 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불교콘텐츠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가야법보선원은 부산의 중소기업 일성포러스 대표이사 임성구 거사의 후원으로 이뤄졌습니다. 

열린불교아카데미 상임지도법사 원순 스님은 “여러분이 신앙생활을 하고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언제나 열린 선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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