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도문스님 “만족함이 최고의 부(富)”...법안정사 특별법회
이현구 기자 | 승인 2019.02.19 00:14

서울 목동 법안정사는 정초 기도를 회향하면서 서울 대각사 조실이자 조계종 명예 원로의원인 도문스님을 초청해특별법회를 봉행했습니다.

대중 스님과 신도 등 500여명이 참석한 법석에서 도문스님은 만족할 줄 아는 것이 제일가는 부유함이며, 선지식을 벗하는 것이 제일가는 친분이라며 진정한 부와 친분이 무엇인지를 설했습니다.

도문스님은 오늘날 도심포교의 모범으로 우뚝 서 있는 대각회의 뿌리가 바로 독립운동가 용성스님이라며 불교초전법륜성지 가꾸기 사업 등 용성진종조사의 유훈 10사목을 실천하는데 불자들의 적극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도문스님 이번 법문은 오는 25일과 26일, 28일과 다음달 3일 4차례 BBS 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입니다

 

이현구 기자  awakefish9@gmail.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