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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이용해 사회적 약자 돕는다"...로봇 포럼 발족
양봉모 기자 | 승인 2018.12.06 13:32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제3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 300여명이 참여하는 로봇포럼 출범식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가졌다.

로봇을 이용해 장애인과 환자 등 사회적 약자를 돕는 방안이 정부 차원에서 추진됩니다.

정부는 오늘 이같은 안을 추진할 로봇 포럼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최남호 산업부 시스템산업정책관은 로봇 포럼 출범식에서  "로봇산업은 사회적 약자 지원과 중기제조업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향후 5년간 로봇산업 육성의 근간이 될 기본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로봇포럼은 지능형로봇법에 따라 내년부터 2023년까지 제3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 수립에 정책 제안과 자문 등을 하게 됩니다.

최남호 산업부 시스템산업정책관은 개회사에서 "로봇산업은 사회적 약자 지원과 중기제조업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봉모 기자  yangbbs@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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