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나눔의 집 내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행사
전경윤 기자 | 승인 2018.08.10 09:43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이 전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행사를 내일 오전 11시 나눔의 집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광장에서 개최합니다.

위안부 기림일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14일 위안부 피해 문제를 세상에 처음 알린 날을 기념하기 위한 날로 지난 2012년 대만에서 열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올해부터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을 국가 지정일로 정해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나눔의집에 거주하고 있는 할머니들과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기림일 행사에는 각종 문화공연과 고 김순덕 할머니의 삶을 그린 출판기념회도 열립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