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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 진료 환자 92%가 50대 이상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연평균 증가율 20대 12.6%로 가장 높고, 70대 이상 8.1%
양봉모 기자 | 승인 2018.07.12 16:03

지난해 전립선 비대증으로 진료받은 인원의 90% 이상이 50대 이상 남성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전립선 비대증으로 진료받은 사람이 2012년 89만9천명에서 2017년 119만5천명으로 5년간 1.3배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환자 연령을 살펴보면 70대 이상이 49만7천명으로 41.6%를 차지했고 이어 60대 37만1천명, 50대 23만2천명 순이었습니다.

특히 50대 이상이 전체 진료인원의 92.1%를 차지했습니다.

연령대별 진료 인원 추이를 살펴보면 연평균 증가율은 20대가 12.6%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70대 이상 8.1%, 30대 5.8%, 60대 5.4% 순이었습니다.

양봉모 기자  yangbbs@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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