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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국 건축 미래 이끌 '젊은 건축가' 선정10월 제주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서 시상
박성용 기자 | 승인 2018.06.18 14:24
올해의 '젊은 건축가상' 수상자. 왼쪽부터 '경계없는작업실 건축사사무소'의 문주호, 임지환, 조성현, 김이홍 아키텍츠의 김이홍,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남정민 등 이상 3팀, 5명.

문화체육관광부가 '젊은 건축가상'의 올해 수상자을 선정 발표했습니다.

올해 수상자는 '경계없는작업실 건축사사무소'의 문주호, 임지환, 조성현 건축가와 김이홍 건축가, 그리고 남정민 건축가 등 모두 3팀에 5명입니다.

문체부는 이번 공모에 모두 31개 팀이 지원해, 심사와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이들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준공된 건축물과 공간 환경의 완성도, 건축가로서의 문제의식과 해결 능력, 건축에 대한 진정성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문체부는 설명했습니다.

'젊은 건축가 상'은 문체부가 우수한 신진 건축가를 발굴,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수상해 온 상으로서 선정된 건축가에게는 장관 표창과 함께 작품 전시회 개최와 작품집 발간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2018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박성용 기자  roya@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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