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주한 美대사 지명자 "김정은 진지한지 알기 위해 한미훈련 중단 필요"
BBS NEWS | 승인 2018.06.15 10:49

해리 해리스 주한 미대사 지명자가 대화 국면의 진전을 위해 한미연합훈련을 중단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리스 주한 미대사 지명자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열린 상원 외교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김정은이 협상에 진지한 지 알아보기 위해 주요 한미연합훈련을 중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트윗을 통해 핵 위협이 끝났다고 밝힌 것과 달리, 핵 위협은 여전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확고한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