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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중등특수교육과, 동아리 활동 눈에 띄네
정종신 기자 | 승인 2018.06.15 09:19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중등특수교육과(학과장 박희정)는 마음나눔 전공연계 사회봉사 동아리 ‘도로시’ 활동을 진행했다.

'도로시' 동아리는 특수교육현장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동아리다.

'도로시'는 그동안 지역 중고등학교 특수학급을 방문,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학습활동을 돕는 데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왔다.

광주여자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는 마음나눔 전공연계 사회봉사 동아리 ‘도로시’ 활동을 진행했다.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 3월에는 2017학년도 우수 동아리로 수상된 바 있다.

이번 1학기 ‘도로시’ 동아리 활동은 진남중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등특수교육과 2학년들이 직접 수업설계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진남중학교 특수학급 문수연 교사는 광주여대 중등특수교육과 를 졸업한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특수교육현장의 다양한 정보 및 지도기법 등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동아리 활동을 계기로 진남중학교와 중등특수교육과는 ‘교육활동 협약서’를 체결했다.

‘도로시’ 동아리 활동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과에서 배운 특수교육이론을 특수교육현장에 적응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중등특수교육과 관계자는 "지역 특수교육현장(특수학교, 일반 중고등학교 특수학급)의 교육활동 지원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종신 기자  jjsin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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