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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불교계 투표로 신성한 주권 행사
문정용 기자 | 승인 2018.06.13 09:15
팔공총림 동화사 주지 효광 스님은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오늘(13일) 대구 동구 공산중학교에 마련된 공산 1동 제1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오늘(13일) 대구 지역 불교계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팔공총림 동화사 주지 효광 스님과 국장 스님들은 이른 아침 대구 동구 공산중학교에 마련된 공산동 제 1투표소에서 투표했습니다.

효광 스님은 “투표는 신성한 권리이자 무거운 의무이기도 하다.”며, “작은 한 표이지만 한 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엄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 우학 스님이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일이었던 지난 8일 대구 남구 대명5동행복자치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고 있다.

한편, 사전투표일이었던 지난 8일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 우학 스님과 대중 스님들도 대구 남구 대명5동행복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주권을 행사했습니다.

문정용 기자  babos1230@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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