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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자비의 보살행으로 따뜻한 사회 만들터"
김형열 기자 | 승인 2018.05.16 15:53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6일) 청사 1층 강당에서 황운하 청장과 경승실장 덕진스님(정토사 주지), 경승 원혜정사(정지심인당)와 혜학스님(망해사 주지), 울산경찰불자회 등 2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을 봉행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16일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봉축법요식을 개최했다.BBS불교방송

법요식은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독, 봉축사, 축사, 법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아기 부처님의 몸을 씻기는 관욕의식을 통해 업장의 때를 씻고 깨끗하고 맑은 생활실천을 다짐했습니다.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은 "불교는 찬란한 문화유산뿐 아니라 나라가 어려울때는 호국불교로서 국난극복의 원동력이었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비의 보살행으로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울산경찰은 시민의 경찰로 거듭나 불의가 정의를 이길수 없다는 신념으로 부패척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형열 기자  hurasi@naver.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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