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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칠곡, 호국정신 교육특구’ 육성
김종렬 기자 | 승인 2018.04.19 11:27
이경희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이경희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칠곡을 ‘호국정신 교육 특구’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그제(17일) 칠곡군 학부모 등과의 회견에서 “칠곡에는 6.25전쟁과 낙동강 전투로 이어지는 전적지와 호국영령을 기리는 기념관이 있다”면서 이 같이 공약했습니다.

그는 이어 “호국정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1학생 1전적지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등 체계적인 체험교육의 장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대학과 군부대와 협력 사업으로 생활영어와 국제이해 교육체험장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습니다.

학부모와의 대화에서는 학업 스트레스, 교직원 자존감 상실, 사교육비 부담 등 3苦 극복을 위해 건강한 학교 만들기 교육자치 확대, 개방형 교육행정 시스템 도입 등 10대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이경희 예비후보는 “경북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는 오래된 교육 행정 관행을 타파하고 개방적인 조직풍토를 조성, 신뢰와 소통으로 활기 넘치는 건강한 학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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