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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들, 한국 설 문화 체험국제선센터 내일 다문화 가족 설맞이 템플스테이
전경윤 기자 | 승인 2018.02.08 09:27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다문화 가족들이 함께 모여 한국의 설 행사를 체험하고 사찰 문화도 배우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조계종 국제선센터는 내일 오전 11시부터 다문화가족 60여명을 초청해 설맞이 템플스테이를 진행합니다.

이번 템플스테이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 소개와 사찰식 만두, 버섯전 만들기 등으로 진행되며 서울 양천경찰서의 협조로 범죄피해 예방교실도 함께 열립니다.

다문화 가족 초청 설맞이 템플스테이는 양천경찰서와 서울 남부출입국 관리사무소,서남권 글로벌센터, 베트남 불자회 원오도량이 함께 주관합니다.

조계종 국제선센터는 설날인 오는 16일에는 고향을 가지 못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설맞이 합동차례와 템플스테이도 진행합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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