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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조각가 백문기 선생, 향년 91세로 별세
김연교 기자 | 승인 2018.02.01 16:50
故 백문기 선생 (사진출처 연합뉴스)

원로 조각가 백문기 선생이 오늘 오전 향년 91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백문기 선생은 우리나라 초상 조각의 선구자로, 대표작으로는 소파선생상과 전국 어린이 노래비, 포병위령 충혼탑이 있습니다.

고인은 제1회 국전 특선작가로 벨기에 국제미술전과 한국현대작가순회전 등에 출품했고, 대통령 표창과 대한민국예술원상, 은관문화훈장을 수상했습니다. 

故 백문기 선생의 빈소는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8호실이고, 발인은 모레 오전 11시입니다.

김연교 기자  kyk0914@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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