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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북확성기 방송...북핵문제 근본대책 아니다"
전영신 기자 | 승인 2016.01.08 10:47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북확성기 방송 재개는 북핵문제를 해결하는 근본대책이 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은 남북간 군사긴장을 높이고,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불안을 증폭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며 핵을 머리에 이고 살수는 없다는 박근혜 대통령은 북핵을 관리하지도 억제하지도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문 대표는 또, 여권 일각의 ‘핵무장론’에 대해 위험천만한 발상으로 한미 공조를 위태롭게 하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영신 기자  ysjeon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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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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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시탈 2016-01-08 14:38:37

    그럼 해결책을 재시 해보던지, 어떻게 된게 하는 것마다 반대를 뉘한 반대만 하냐
    노전 통령처럼 북한이 핵 만드는건 그들이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수단이라는 빨갱이식 발언은 하지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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