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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석 기자 | 승인2020.03.26 12:00
  • 땅꾼 야끼 2020-03-26 13:19:52

    방역당국에서도 고의적 정보누락이 없고 유의미한 정보차이가 없다고 했는데 어떤 기존 절차를 생략하고신천지 법인을 허가취소한 것은 엄연한 월권이고 정치권을 사퇴하고도 지속적인 소송에 휘말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위기 사태와 신천지 법인취소는 엄연히 과정과 결과의 인과성이 없는 억지행사고 정치적인 쇼라고 볼수 있죠. 시간이 지나면 대한민국의 정치수준을 비웃게 될 해프닝 밖에 안될 겁니다. 흣.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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