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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우체국 2023년까지 680개 폐국...우정서비스 양극화 우려노조, 2천개 일자리 사라져 강력 반발...문재인 정부 일자리 창출에도 역행
김상진 기자 | 승인2020.02.13 13:23
  • 스프링해즈컴 2020-02-17 00:20:24

    첨단산업이 아닌 대부분의 사업체에 종사하는 우리는 이미 침몰이 예견된 배에 타고 있다고 봐야겠지요.제 생각에 이 문제는 국가적 차원에서 신산업에 동력을 불어넣고 규제혁파 및 창의적 두뇌를 양성함으로써 가능한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우리나라는 이 절묘한 산업의 기류에 편승할 타이밍을 놓침으로써 경기침체기로 접어드는 바람에 방향을 잃고 표류하는 크루즈가 됐다고 할까요?뭐 그런 ...
    하지만 궁하면 통한다지요? 감히 말씀드립니다.난파되기 전에 미리 표류해보는 거! 더욱 답이 선명해지지않을까요? 저도 궁리하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힘냅시다   삭제

    • 스프링해즈컴 2020-02-16 23:54:36

      우체국 뿐이 아닙니다.현실을 직시하셔야합니다.4차 산업혁명으로 모든 경제의 근간이 이미 변화했습니다.수백 수천명이 붙어서 일해야하던 노동량이 이미 단 한 대의 로봇에 의해 수행가능한 세상입니다. 우리는 이를 속히 숙지하고 미래의 변화된 세상이 요구하는 새로운 먹거리를 고민해야하는 거지요.언제까지 투쟁이 먹히겠습니까? 두 사람이면 충분할 임금과 노동량을 가지고 열 명의 그 일을 함께하며 같은 임금을 요구하는 격인데 아시다시피 사측은 왜 감원을 택합니까? 재정이 없다 아닙니까? 귀하라면 이 문제를 어찌 해결하시겠는지요?결단하셔야합니다!   삭제

      • 칠발도 2020-02-14 14:53:09

        우체국은 왜 택배을 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엄청나게 적자를 내면서 까지 택배를 꼭 해야하는지 의문스럽내요. 택배먼저 중단을 해야합니다.   삭제

        • 칠발도 2020-02-14 14: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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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20-02-13 22:55:18

            위에를 없애야하는데.. 탁상..필요도없는..   삭제

            • ㅋㅋ 2020-02-13 19:36:59

              방법없지
              집배원도좀줄이자
              작은우체국가자   삭제

              • 방랑자 2020-02-13 14:09:41

                임기 후에는 나 몰라라한다니ㅋ
                정말 직무유기하는 공무원다운 생각이넹 ㅋ   삭제

                • 본부장 물러나라 2020-02-13 14:04:24

                  적자논리로 폐국한다는데
                  적자가 더 심한 별정우체국부터 없애야하지 않나?
                  노조 및 직원들과 협의 한번없이 밀어 붙이는게 더 문제
                  비정규직 집배원 수천명 정규직해주고
                  수백명 집배원 신규채용하고
                  본부에서 적자를 심화시키고 책임지는 놈은 없고
                  창구에서 돈버느라 고생한 창구직뮌들이 피해는 다보고
                  독재자 물러나라   삭제

                  • 강영길 2020-02-13 13:57:45

                    세금으로 운영되는 거 아닌지는 이제 알았네요
                    우리 어머니는 우체국만 이용하시는데 없어지면 곤란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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