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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회관 직장내 괴롭힘으로 극심한 갈등직원 강제 휴가에 대체인력 투입 등 한-아세안 정상회의 차질 우려
황민호 기자 | 승인2019.11.15 14:04
  • 카를로스 곤 2019-11-17 18:10:56

    카를로스 곤을 기억해야 할 때....
    르노의 CEO 였던 카를로스 곤은 만성적자였던 르노 닛산을 정상화 시켰다.
    강성 노조를 가지고 있었던 닛산은 헐값에 르노에게 넘어갔고 대규모 정리해고 끝에 르노닛산은 전 세계 판매 대수 1위의 실적을 기록하게 된다. 닛산의 노동자들이 대거 해고된 뒤였다. 지금 하고 있는 일자리를 애정없이, 영혼없이 하면서 권리를 주장한다면 그 끝은 비극일 수 밖에.... 사회에서 나의 일은 누군가를 위한 노력이고 봉사이다. 그것을 제대로 않고, 권리를 탐하는 것은 죄악이다. 카를로스 곤을 기억하시라.   삭제

    • 2019-11-16 02:12:40

      저기 근데..본문기사에
      민주노총 성명에 따르면 이라고,,,@.@;
      근데 이거 비밀인가여?
      신문에 나면 안되는건가여?
      근데 비밀이 신문에 왜 나와있지?   삭제

      • 으이구 2019-11-15 22:21:18

        취재는 하고 기사쓰는 것인가요?
        원치않는 다른 기관으로의 파견. 장기휴가.
        이건 뭐 민주노총 성명서를
        앵무새처럼 받아쓰기하는 것도 아니고
        한쪽편 말만 듣지말고. 다른 편의 말. 하다못해
        아무 관련없는 일반 직원의 말이라도 들어보는.
        kbs처럼 취재도 하고 기계적 중립이라도 지키세요.   삭제

        • 왠렬 2019-11-15 21:33:36

          인사권은 휘두르는 무기가 아니라 조직의 백년대계라는 걸 모르나 봅니다.   삭제

          • Abc 2019-11-15 19:49:02

            요즘세상에 이게 무슨일이야... 제대로 밝혀서 처벌해야한다   삭제

            • 2019-11-15 16:03:20

              부산경제진흥원에 이어 난리구만. 철저히 밝혀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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