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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공항 이전지 주민지원 논의 첫 걸음이철우 경북지사 "김해신공항 재검증과 변경시도 결토 수용되어서는 안된다"
김종렬 기자 | 승인2019.07.12 17:27
  •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08-12 11:40:25

    이전사업비는 소보/비안공동후보지 8조8800억원,
    우보후보지 12조1400억원인데 국방부와 대구시가 우보편을 들어
    우보의 이전사업비를 3조 이상 축소한 내막과 의성군 참여를
    배제하고 서둘러 발표한 일은 후일 반드시 법적으로 문제삼을 것입니다.
    우보후보지는 종전부지가치 9조2700억원으로는 이전사업비를 충당할 수 없고,
    대구시민 혈세를 3조 이상 더 투입하거나 국비를 지원받아야 하는 사태가
    생길 수밖에 없는 애물단지에 불과합니다.   삭제

    •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08-11 21:21:18

      연말까지 이전지 선정 로드맵이 정해져 11월에 이전지 선정을
      끝낼 거라는 신문발표와는 달리 현실은 파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군위군수가 우보를 이전지로 선정하지 않으면 유치신청을
      포기하겠다고 협박하기 때문인데,
      그렇다고 국방부가 군위군수 편을 들어 우보로 발표하면
      이번에는 의성군과의 큰 충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의성군은 빈손에다 영구적인 소음피해까지 겹치니 판을 뒤엎을 것입니다.
      결국 국방부를 상대로 발표가 철회될 때까지 5만4천 의성군민과
      20만 의성향우회를 동원하여 무기한 유혈 투쟁을 벌일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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