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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석 기자 | 승인2019.06.18 16:23
  • 기자야 2019-06-19 07:55:14

    기자야. 직위해제는 징계가 아니란다. 직위해제란 징계를 하기위해 보직만 잠시 보류시키는거야. 그후에 인사위에서 징계가 내려져야 하는거고. 직위해제가 무슨 중징계니?   삭제

    • 한채윤 2019-06-18 19:44:04

      박남춘의 말과 달리, 김승지는 직위해제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는 아무 징계도 받지 않았습니다. 고로, 그의 계좌에 이번달 20일에 월급여가 고스란히 찍힐 겁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아도 월급을 받다니, 참 부럽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직위해제는 징계가 아닙니다. 일종의 대기발령이고, 공무원 신분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일부 감봉이 될 수 있지만, 월급도 나옵니다. 심지어는 근무지를 재택으로 지정하면 출근하지 않으면서 월급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공무원이 피같이 여기는 공무원연금 수령하는데아무문제없습니다   삭제

      • 한채윤 2019-06-18 19:43:29

        김승지는 직위해제조차도 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보직과 근무부서를 못받았을 뿐이지, 법령에서 규정하는 직위해제 대상자에서는 면책되었습니다. 그러니 현재 법령에서 규정한 감봉 등의 최소한의 패널티도 받지 않습니다. 인사과에서는 이미 이렇게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박남춘은 오늘 직위해제라는 법령상 용어를 써서 김승지가 어떤 징계를 받은 것처럼, 또는 그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은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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