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김봉래 기자 | 승인2019.01.03 17:24
  • 곽노진 2019-01-04 11:33:02

    멀리 있어 참석할 수 없었는데 소중한 법문 잘 전달해 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자기 자신을 물방울처럼 생겼다 사라지는 생각과 동일시 하지 말라는 말씀이 새겨지네요.
    그 생각이 내가 아니고 생각일 뿐이다.
    고맙습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