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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화 | 승인2018.06.14 15:05
  • 유정숙 2018-06-14 16:43:34

    키코 재심해서 억울함을 풀어주어야한다.
    은행들은 사기를 치고도 김앤장에게 수임료로 2천억을 주어 대법원재판에서 이겼다.
    양승태가 내린 패소판결은 은행들에게 면죄부를 주었고...
    그것은 천여개의 수출중소기업들은 다 버리고 다 죽인거와 같다.
    양승태 조윤선 적폐판사들은 형사처벌하고...
    키코사기는 다시 재심해서 은행들은 합당한 처벌과함께 피해보상하게 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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