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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신공항이 포화상태인 김해공항의 대안인가?동아대학교 도시공학과 김회경 교수 인터뷰
박영록 기자 | 승인2018.04.16 14:33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4-21 21:31:27

    부산경남이 소음피해와 허브공항 때문에 가덕으로 가겠다는데
    타 지역에 간섭할 명분 없다. 대구시민들조차 공항이전에
    말들이 많아서 공항이전도 못하는 주제에 남의 일에 왜
    끼어들어 간섭할까?
    어차피 선거 끝나면 김해공항은 가덕도로 이전한다.
    가덕이전을 도와주고 대구공항 이전에 도움을 얻는 편이 낫다.
    수도권은 인천공항, 부산경남은 가덕도공항, 한강이남,충청,대전,
    강원권과 대구경북은 소보/비안공항으로 서로 맡은 지역과
    역할이 다르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4-21 21:30:56

      대구는 김해공항 가덕이전에 대해 왈가왈부할 명분이 있나요?
      김해시장, 국회의원, 경남지사후보, 부산시장 후보, 현 정부
      및 여권의 실세와 부산/경남주민들이 소음피해와 24시간 허브공항
      때문에 가덕도로 이전하겠는데 대구가 돕지는 못할망정 무슨
      힘으로 가덕도행을 막겠다고 어깃장을 부린단 말입니까?
      인천공항이 80% 이상의 화물과 승객을 독점하고 있는 상황에
      영남권이 분열하여 이전에 서로 반대하고 싸움질한다면 과연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4-21 21:30:21

        부산경남과 대구경북이 남부권 신공항문제로 또 싸움질
        할 겁니까? 화물과 승객 80% 이상이 인천공항으로 몰리는데
        영남권 단합을 위해 노력은 못할망정 시샘만 잔뜩 부리네요.
        원하면 누가 죽든 끝까지 싸워 보시기 바랍니다. 참 잘하는 짓이죠?
        과거로 회귀하면 밀양신공항이 채택된답니까?
        가덕이전은 이미 기정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비해서
        대구경북도 소보/비안으로 이전지를 속히 확정짓고 항공사와 노선
        선점에 나설 필요가 있습니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4-21 21:29:49

          인천공항은 연간 처리할 수 있는 여객수를 현 7200만명에서
          2027년 1억3000만 명으로 확대해 세계 톱3 공항으로
          올라설 계획이다. 대구는 같은 영남권인 김해공항이
          가덕도로 이전하면 남부권 관문공항으로 커져
          대구공항은 망한다며 반대하는데 옳지 않다. 대구공항은
          한강이남,충청,대전,강원권,대구경북의 수요만 충족해도 생존가능하다.
          거대해지는 인천공항에 맞서 영남권이 생존하려면 싸움질보다
          함께 손잡고 공동대응하는 게 옳다고 본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4-21 21:29:19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들의 얌체짓과 이기적인 생각도 큰 문제입니다.
            민간공항은 편리하니 존치하고 소음으로 고통받는 군공항만 경북으로
            떠넘기겠다는 양심없고 이기적이며 역지사지가 안 되는 철면피 같은 족속들.
            취수원을 구미가 안 되니까 의성낙단보로 옮기겠다는 자와 군공항 이전을
            국비로 하겠다는 아무 대책 없고 허무맹랑한 후보들의 미래는 없다고 봅니다.
            대구시장은 무슨 얼어 죽을 대구시장입니까?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4-21 21:28:19

              민항은 남기고 시끄러운 군공항만 경북으로 떠넘기려는 얄팍한 짓거리.
              구미취수원에 빨대 꽂아 손쉽게 수돗물을 얻으려는 이기적인 작태.
              주는데는 인색하기 짝이 없고 받는데만 익숙하니 누가 대구를 좋아할까?
              `give and take`가 원활해야 상호 합의점 도출이 쉽다.
              일방적인 관계는 있을 수 없다. 민항은 남기고 군공항만 떠넘기겠다고
              이기적인 망발을 일삼는 정치인은 이미 사람이 아니다.
              통합이전 안 할 거면 공항은 대구에 그대로 둬라.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4-21 21:27:36

                살아가면서 예외가 없다고 느끼는 인간관계의 철칙이 있다면
                ‘give and take'다. 인간관계는 주고받음이 있음으로써
                지속된다. 주고받는 비율의 불균형은 있을 수 있으나 일방적이면
                그 관계는 깨질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게 있으면 상대방 원하는 것도
                어느 정도는 들어줘야 하지 않을까?
                ‘give and take'가 원활한 관계는 합의점 찾는 데도 손쉬울 것이다.
                자기 아쉬울 때만 손 벌리는 얄팍한 사람을 달가워 할 사람은 없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4-21 21:27:00

                  소보/비안으로 대구공항이 이전하면 대구취수원 이전문제는
                  저절로 해결될 공산이 큽니다. 소보/비안에 공항이 오면
                  구미시는 5공단 바로 지척에 공항을 얻는 것이니 그 대가로
                  대구취수원 이전을 허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된다면 의성낙단보로
                  이전하면 사철 낙동강물이 철철 넘치니 1일 100만톤 이상 취수도
                  가능할 것입니다. 주는 것 하나 없이 받을 생각만 한다면 곤란합니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4-21 21:26:28

                    대구통합공항은 소보/비안으로 결국은 이전될 수밖에 없다.
                    사회적 합의가 되어야 공항이전이 이루어지는데 의성군은
                    소음피해와 인구소멸 때문에 우보는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어차피 공항이 소보/비안으로 갈 바에야 기쁜 마음으로 주고
                    숙원사업인 대구취수원을 낙동강 상류로 옮기면 좋지 않은가?
                    민항은 아까워 안 주려하고 시끄러운 군공항만 어떻게 경북으로
                    떠넘길 이기적이고 얄팍한 궁리만 하는 한 대구취수원이나
                    대구공항의 이전은 아예 생각도 말라.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4-21 21:25:51

                      대구취수원 이전과 대구통합공항 이전은 얼핏 보면 별개인 것
                      같지만 실상은 하나다. 대구취수원 이전은 낙동강 상류가
                      구미, 상주, 의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이들의 동의와
                      협조가 없이는 불가능하다. 대구통합공항이 소보/비안으로
                      이전하면 이 세 지역은 지척간이라 공항이전으로 얻는 혜택과
                      발전은 눈부실 정도다. 주는 게 있으면 받는 게 생기는 법.
                      ‘give and take'없이 대구취수원이나 대구공항 이전이 될 거라고
                      착각하지 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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